최신 뉴스 — 시장, 암호화폐, 외환 및 트레이딩 뉴스 전체 보기
TRADENEWS BD 독립 뉴스 미디어

/ 트레이딩

트레이딩

[속보] 젠슨 황, “많은 측면에서 우리는 이미 AGI를 달성했다고 말할 수 있어”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엔비디아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답변. AI가 더욱 똑똑해지고, 스스로를 개선해 결국 인공일반지능(AGI)에 도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변. 황 CEO는 “그렇게 될 경우 칩 수요가 오히려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계가 서로 소통하기 시작하면 사용량 자체가 늘어난다는 것.

[뉴욕 금·채권·달러] PCE 물가에 달러·국채금리 동반 상승…금 1.4%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7월 물가가 시장 예상보다 다소 강하게 나오면서 뉴욕 금융시장에서 달러와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금 가격은 1% 넘게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소폭 높아지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원화는 이에 연동해 약세를 나타냈다.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은 금리와 달러의 동반 상승에 차익실현까지 겹치며 낙폭을 확대했다. 26일(현지…

엔비디아, 시간 외 주가 4%로 상승 반전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엔비디아가 인상적인 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 반전했다. 26일(현지시각) 오후 5시10분 현재 엔비디아는 시간 외 거래에서 4.66% 오른 219.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정규장에서는 1.59% 떨어진 209.66달러로 마쳤다. 이날 엔비디아는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시간 외 거래 초반에는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2027년 실적 전…

“출근길 MTS 켜는게 도파민이었는데”…다시 ‘박스피’에 자금회전 급감

26일 코스콤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예탁금 대비 주식 거래대금의 비율을 나타내는 예탁금 회전율은 45.12%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 87.99%에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사실상 반 토막 난 것이다. 예탁금 100원 기준으로 매일 발생하는 거래 규모가 88원에서 45원 수준으로 줄었다는 의미다.

[뉴욕 코인시황/마감] BTC, 잭슨홀 앞두고 관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최근 8만1000달러를 넘어선 뒤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면서 7만8000달러대로 내려왔고 엑스알피와 도지코인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의 낙폭이 확대됐다. 다만 이더리움과 바이낸스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시장 전체가 일방적인 위험회피 국면으로 기울지는 않는 모습이다. 26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

삼성 뼈아픈 파운드리 실패 … 이번엔 부활할 수 있을까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인 2019년 4월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의 목표는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 1위를 유지하는 한편,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분야 세계 1위, 팹리스(설계 전문) 분야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라고 밝힙니다.

엄청난 토사 한번에 덮쳐…정부·기업, 한국인 구조 총력

2026년 8월 26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국경 지역에서 엄청난 규모의 홍수가 발생했어요. 🌊 이 홍수는 히말라야산맥의 협곡을 따라 막대한 양의 물과 흙, 바위가 한꺼번에 밀려 내려오면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강변 마을의 건물과 교량, 차량 등이 순식간에 파괴되는 등 큰 피해를 입혔어요. 😱 특히, 이번 홍수로 인해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

박현주 "고객 디지털자산 150조 시대 열 것"

"그룹 고객자산 1500조원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부문을 150조원 규모로 키우는 것이 1차 목표다. 디지털엑스(X)는 내년이면 흑자를 달성할 수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

묵언수행 연준 의장, 잭슨홀로 향하는 워시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례 경제 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케빈 워시(Kevin M. Warsh) 의장의 행보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는 워시 의장이 취임 이후 고수해 온 ‘침묵 전략(소통 축소)’이 연준 내부의 분열과 시장의 대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적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