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나스닥 상장사 스카이AI(SkyAI)가 보유 중이던 솔라나(SOL) 200만개 이상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스카이AI의 솔라나 보유량은 지난 9월 200만개 이상에서 이달 16일 기준 0개로 감소했다. 약 한 달 만에 보유 물량을 모두 처분한 셈이다. 스카이AI는 과거 샤프링크 테크놀로지스(SharpLink Technologies)로 알려진 기업으로 디지털자산 투자 전략을 추진해 왔다. 솔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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