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저축은행, 비트코인 거래 시작…5000만 고객에 디지털자산 문 열린다

[블록미디어 이정화기자] 독일 최대 저축은행 네트워크인 슈파카세(Sparkassen)가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한 디지털자산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들은 기존 은행 앱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을 직접 매매할 수 있게 됐다. 유럽 전통 금융권이 디지털자산을 일상적인 은행 서비스에 편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일 PA뉴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독일 슈파카세 금융그룹은 지난 19일부터 일부 지역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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