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증시 반등에도 현물 약세…비트코인 8.1만달러 재시험 갈림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지난 주말 급락 충격에서 벗어나 반등했지만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하면서 상승세가 둔화됐다. 미국 증시의 기술주 반등과 저가 매수세가 투자심리를 일부 회복시켰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유출과 현물 수요 부진이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3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95% 증가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739억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