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깜짝 고용’에 금리 인상 공포 재발…비트코인 8만달러 하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경계를 자극하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장중 8만2281달러까지 치솟은 뒤 7만8700달러 아래로 급락했고 이더리움과 솔라나, 엑스알피 도지코인 등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도 일제히 하락했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지만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레버리지 청산 압력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4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6800억달러로 전일 대비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