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국 규제당국자들, SEC·CFTC에 “90조달러 규모 무기한 선물 시장 규제 제정” 촉구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미국 전직 금융 규제당국자들이 연간 90조달러(약 12경3480조원) 규모로 성장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퍼프) 시장을 미국으로 끌어오기 위해 규제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일(현지시각) 크립토인아메리카(Crypto in America)에 따르면 크리스 지안카를로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과 브라이언 퀸텐즈·샤론 브라운-흐루스카 전 CFTC 위원, 스티븐 월먼 전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체스터 스패트 전 SEC 수석 이코노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