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결제업체 레닷페이, pre-IPO 투자 유치 및 미국 상장타진-블룸버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홍콩에 본사를 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결제업체 레닷페이(Redotpay)가 연내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비공개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규제 및 법적 문제로 지연됐던 기업공개(IPO)를 다시 추진하는 가운데 상장 전 추가 투자 유치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레닷페이가 올해 말까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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