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국산 장비의 성능을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품질 하나 보고 버텼는데, 이제는 수출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김종학 태성 대표는 지난 50년 가까이 오직 장비 개발에만 파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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