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엔비디아와 같은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보통주 MSTR은 비트코인의 두 배가 넘는 변동성을 나타냈다. 같은 회사가 발행한 우선주 STRC의 변동성은 매그니피센트7(M7) 종목보다 낮았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이 같은 차이를 두고 비트코인(BTC)은 직접 보유 수단, MSTR은 비트코인에 대한 증폭된 익스포저, STR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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