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증시에서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장 초반 2% 넘게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7만7000~8만달러대에서 거래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단기 변동성이 커졌지만 캐너코드의 목표주가 상향과 스트래티지의 재무 여력 확대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최근 일주일간 MSTR이 약 30%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도 장 초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는 개장 직후 약세를 빠르게 만회했다. 25일(현지시각) 나스닥 실시간 시세 기준 MSTR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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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TR, 프리마켓 약세 딛고 2%대 상승…주가 125달러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