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명의의 주식 거래가 6월 한 달 동안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규모는 최대 2억6300만달러에 달했다. 별도의 민주당 측 분석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보유한 석유·가스 관련 주식 가치가 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주 상승에 힘입어 최대 6110만달러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트럼프 측은 모든 투자 결정이 독립적인 제3자 금융기관에 의해 이뤄지며 대통령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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