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디지털자산, 경제 성장에 기여”… 규제 넘어 ‘책임 있는 혁신’으로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주요 20개국(G20)이 디지털 자산을 경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금융 혁신 수단으로 공식 평가했다. 금융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민간의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제·감독 체계를 정비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그동안 투자자 보호와 금융 시장 위험 관리에 집중됐던 국제사회의 디지털 자산 논의가 혁신과 성장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스콧베선트 미국 재무 장관이 발표한 G20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