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FOMC·중간선거 눈치보기”… BTC 8만달러 회복에도 거래량은 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과 중간선거를 앞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제한적인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회복하고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했지만 전체 거래량은 감소하며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8만1000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2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0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44% 증가했다. 반면 거래량은 586억8000만달러로 11.00% 감소했다. 비트코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