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BTC)과 주요 알트코인의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하루 2억181만달러가 빠져나간 반면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현물 ETF에는 일제히 자금이 유입됐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2종에서 2억181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 11종에는 1억218만달러가 순유입됐다. XRP와 솔라나 현물 ETF에도 각각 2620만달러,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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