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세계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디지털자산이 주요 논의 대상으로 부상했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기존 금융 시스템과 빠르게 연결되면서 디지털자산을 중앙은행 정책 밖의 영역으로만 보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올해 잭슨홀 회의의 핵심 화두는 ‘금융 혁신’이다.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즉시결제 시스템 등이 통화정책과 은행 자금조달, 달러의 국제적 역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주요 관심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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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에 들어온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결제 혁신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