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연준 동결에 BTC 8.1만 달러 회복…숏 청산이 반등 이끌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연준 발표를 전후해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8만1000달러선을 회복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며 상승 압력을 높였다. 28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54% 증가했다. 24시간 거래량은 631억5000만달러로 6.49% 늘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60.1%, 이더리움은 1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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