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달러의 국제적 지배력을 강화할 핵심 수단으로 평가했다. 군사력 중심이던 기축통화 경쟁이 기술 주도권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미국이 디지털자산 인프라에서도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27일(현지시각) 리플의 스웰(Swell) 콘퍼런스에서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와 대담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둘러싼 미국·중국의 기술 경쟁을 언급하며 디지털자산도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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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디지털자산은 달러 강화 수단… 규제 속도”
TradeNews BD 멀티마켓 데스크 (2026-10-27):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달러의 국제적 지배력을 강화할 핵심 수단으로 평가했다. 군사력 중심이던 기축통화 경쟁이 기술 주도권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미국이 디지털자산 인프라에서도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코인데스크에… 1차 출처: Blockmedia 원문 (block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