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여행 플랫폼 트라발라(Travala)의 자체 토큰 AVA가 빗썸 원화마켓 상장을 계기로 장중 112% 급등했다. 신규 원화 유동성이 유입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 미결제약정과 숏 포지션 청산이 동시에 늘면서 상승폭을 키웠다. 18일(현지시각) 코인게코에 따르면 AVA는 최근 24시간 저점 0.155달러에서 고점 0.329달러까지 치솟았다. 이후 0.26~0.27달러 선으로 밀렸지만 여전히 70%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억3647만달러(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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