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를 이용해 5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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