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 재무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가 솔라나 매수를 재개했다. DFDV는 평균 98.14달러에 1만9000SOL을 추가 매수했으며, 총 보유량은 230만SOL을 넘어섰다. 최근 솔라나가 100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회사는 시장 여건 개선을 활용해 재무자산 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DFDV는 27일(현지시각) 솔라나 매수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매수 자금의 일부를 제로스택(ZeroStack) 지분 매각 대금으로 충당했으며, 솔라나를 장기 재무자산으로 [
암호화폐
DFDV, 솔라나 매수 재개…1만9000개 추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