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장 적신호, 트럼프 리스크 커졌다” …강경파 밀러 비서실장 승부수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승부사 본능은 꺾이지 않았다. 중간선거 참패 이후 비서실장을 충성파로 전격 교체, 반격 태세를 갖췄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NYT), 블룸버그 등 현지 언론들은 6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충성파 중의 충성파인 스티븐 밀러를 비서실장으로 승진시켰다”며 일제히 ‘트럼프 리스크’를 우려하기 시작했다. WSJ은 “앞으로 2년간 험로가 예상된다”며 “당신의 모자와 지갑을 잘 지키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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