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주총 거쳐 각자 대표로 공식 선임 ‘재무통’ 김지섭, 삼양홀딩스 지주사 이끌고 조직안정 기여 정지석, 삼양사 식품 사업 총괄 43년 몸담은 엄태웅 대표는 명예로운 용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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