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이 미국과 새로운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란 측은 해당 보도가 “거짓”이라며 시장과 국제유가를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뉴욕 협상에 참여하기 위해 이란 기술 전문가들이 파견됐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란 “새 협상 진행 보도 거짓” 호르무즈레터가 파르스통신을 인용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란은 25일(현지시각) 미국과 이란 간 새로운 협상이 이날 진행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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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 협상 재개 보도 일축…”유가 조작 목적의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