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메이커들의 대규모 설비투자가 이뤄지면서 ‘소부장’의 시대가 왔습니다. 특히 설비투자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장비회사들의 수혜가 기대되는데요. 폴리실리콘부터 검사장비까지 긴 공급망을 갖고있는 반도체 산업인 만큼 장비회사들도 수혜가 제각각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검사장비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왜 갑자기 검사장비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는 걸까요. 또, 어떤 회사들이 국내에 있을까요.
<플러스 포인트>
▶반도체 검사장비는 후공정에 속하는데 전공정 대비해 시장 규모는 작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자체의 가격이 오르고, 클린룸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검사장비의 가치가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국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들은 최근 한 달간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삼전닉스대비 변동성이 커져 주의해야 합니다.
▶반도체 검사장비는 후공정에 속하는데 전공정 대비해 시장 규모는 작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자체의 가격이 오르고, 클린룸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검사장비의 가치가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국내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들은 최근 한 달간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삼전닉스대비 변동성이 커져 주의해야 합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은 크게 전공정(Front End)과 후공정(Back End)의 두 가지로 나뉩니다. 반도체 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것이 전공정의 역할이라면, 만들어진 웨이퍼를 자르고, 여러 개를 하나로 합치고, 잘 만들어졌는지 검사하는 것을 후공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