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HYPE)가 대규모 고래 투자자의 거래소 이체와 레버리지 청산 위험 속에 80달러 지지선 시험대에 올랐다. 80달러가 무너지면 추가 하락이 가속화될 수 있지만, 83~85달러를 회복하면 반등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14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HYPE는 최근 고점에서 후퇴해 기사작성 시점 전일 대비 0.55% 하락한 80.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 보유자의 차익실현 가능성과 주요 가격대에 집중된 레버리지 포지션이 단기 [...]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