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탈환하며 시장의 시선이 다음 저항선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카엘 반 더 포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분석가는 7만3500달러와 8만3000달러를 핵심 가격대로 제시했다. 특히 8만3000달러를 약세장 종료를 확인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했다.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일(현지시각) 7만달러를 넘어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기사작성 시점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약 7만1785달러다. 6만~6만2000달러 수요 구간을 지킨 뒤 6만7000~6만8000달러를 돌파하면서 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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