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아비트럼(Arbitrum·ARB)이 최근 일주일 새 두 배 넘게 뛰며 디지털자산 시장의 강세 종목으로 부상했다. 아비트럼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로빈후드 체인의 흥행과 수익 확대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아비트럼은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20% 상승했다. 특히 지난 6일에는 하루 만에 45% 이상 급등하며 0.20달러(약 269원)선을 넘어섰다. 코인마켓캡은 이날 ARB가 2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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