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7일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4.61% 급등한 6995.39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기관이 5조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 경계감도 함께 커졌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8.18포인트(4.61%) 오른 6995.3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2조5533억원, 기관은 2조6327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6조821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모두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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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6% 급등…7000선 ‘바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