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니어 프로토콜(NEAR)이 토큰의 연간 최대 발행률을 기존 2.5%에서 1.6%로 낮추기로 했다. 지난해 발행률을 절반으로 축소한 데 이어 추가 감축에 나선 것이다. 토큰 공급 증가 속도를 늦춰 기존 보유자의 가치 희석을 줄이겠다는 취지지만 스테이킹 참여자와 검증인의 보상도 감소할 전망이다. 2일(현지시각) 니어의 거버넌스 기구인 하우스 오브 스테이크는 토큰 발행률 인하를 담은 제안(HSP-029)을 승인했다. 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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