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약 138억원 규모 사기 공격 노출에도 CEO, ‘성장 우선’ 논란”-WSJ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이 미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최소 1000만달러(약 138억원) 규모의 사기 공격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에서는 자금세탁 방지 장치를 완화하는 데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경영진이 성장을 우선시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20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폴리마켓을 공격한 사기범들은 지난 2월 도난 당한 직불카드를 이용해 폴리마켓 미국 플랫폼에 자금을 입금한 뒤 베팅을 거쳐 자신들이 통제하는 [...]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