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국민의힘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를 앞두고 과세 인프라와 자산 간 형평성 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외 거래소·개인 지갑을 이용한 거래의 취득가액 확인과 새로운 거래 유형에 대한 과세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과세 시기를 포함한 제도 전반을 살펴보겠다는 방침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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