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윤석열 정부 당시 야심 차게 추진했던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이 사실은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프로젝트였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다. 실현 확률이 0.0002%에 불과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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