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반응에 긁힌 창펑자오 “조롱 멈춰라…스페이스X 주식 10억달러 보유 중”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고를 당한 창펑자오(CZ)가 머스크와 자칫 설전을 벌일 뻔 했다. 머스크가 과거 파산한 FTX 상황을 연상시키는 X 게시물에 반응하자, CZ는 “조롱할 때가 아니다”라며 머스크에 직접적인 불쾌감을 드러냈다. CZ는 바이낸스가 10억달러에 달하는 스페이스X 주식을 보유 중인 것까지 언급했다. 두 사람의 험악한 분위기를 읽은 허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스페이스X 주식을 팔지 않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