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친디지털자산(가상자산)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미국이 규제 마련을 미루는 사이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가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칙을 만드는 상황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루미스 의원은 9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인터넷의 주도권을 유럽에 넘기지 않았고, 디지털자산에서도 그렇게 할 여유가 없다”며 “클래리티법은 싱가포르나 UAE가 우리를 대신해 규칙을 만드는 것을 지켜보는 [...]

Read at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