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입에 나서면서 투자은행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약 27% 상향했다.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3만5595개로 늘어나 상장기업 가운데 네 번째로 많은 수준에 올랐다. 다만 주식 수 증가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는 주가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1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의 랜스 비탄자와 조너선 나바레테 애널리스트는 스트라이브(ASST)의 목표주가를 기존 44달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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