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시장, 암호화폐, 외환 및 트레이딩 뉴스 전체 보기
TRADENEWS BD 독립 뉴스 미디어

/ 뉴스

뉴스

국가대표 AI ‘두번째 생존 게임’ 시작…에이전트 역량에 걸렸다

4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파운데이션모델 ‘모티프 3’와 성과보고서를 제출했다. LG그룹 AI 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와 함께 2차전 평가를 받기 위한 준비가 완료된 것이다.

과기정통부·신한금융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신한금융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손잡고 디지털 취약계층의 인공지능(AI) 교육에 나선다. 4일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과기정통부와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도수치료 치료횟수 제한에…실손보험 누수 줄여야 한다지만 반발 여전

지난달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화로 회당 4만원과 횟수 제한이 생긴 가운데, 의료계와 보건계 반발이 끊이질 않는 모습이다. 보험업계가 실손보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과잉진료를 예방해 누수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지만 의료계는 환자마다 치료 필요성이 제각각인데 일률적인 적용으로 환자의 진료 선택권 제한을 우려하는 모습이다.

[세계지식포럼 연사] 관세전쟁 필독서 쓴 FT 칼럼니스트, 성이 ‘케인스’인 이유

올해 세계지식포럼 연사로 나서는 수마야 케인스 파이낸셜타임스(FT) 경제 칼럼니스트의 성은 실제로 그 케인스다. 부친은 작가인 랜들 케인스이며, 찰스 다윈은 직계 조상(5대조)이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에드먼드 역 배우 스칸다르 케인스가 친동생이라는 점은 덤. 경제학과 진화론, 두 지적 명가의 피가 한 사람에게 흐르는 셈이다.

한국 ’빅맥지수’ 역대 최저…美 6.12弗인데, 韓 3.74弗

[더구루=김현수 기자] 한국의 ‘빅맥지수(Big Mac Index)’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원화 가치는 실제 구매력에 비해 크게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달러 기조 장기화와 중동 전쟁 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른 점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분석된다.

팔란티어 시간외 13% 폭등·아마존 시총 3조달러…AI주 다시 불붙었다 [뉴욕증시 특징주]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관련 종목이 상승장을 주도했다. 아마존은 사상 처음 시가총액 3조달러를 돌파했고 오라클과 알파벳, 엔비디아 등도 강세를 보였다. 장 마감 후에는 팔란티어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전망을 공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두 자릿수 급등했다.

DLF 사태 7년인데…고난도 상품 82%는 아직도 은행서 팔렸다

2019년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이후 금융당국이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 규제를 대폭 강화했지만, 여전히 고난도 상품 판매의 대부분이 은행 창구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취 의무와 숙려제도, 적합성 원칙 강화 등 각종 소비자 보호장치가 도입됐음에도 지난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 사태가 발생하면서 규제의 실효성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

신한금융 슈퍼앱 ‘신한 슈퍼SOL’, 출신 한달여만에 MAU 1100만 돌파

4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월 16일 정식 출시된 신한 슈퍼SOL의 MAU가 출시 직전 약 1030만 명에서 7월 30일 약 1113만 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시 이후 40여일 만에 약 83만 명이 늘어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신한 슈퍼SOL은 신한금융의 주요 계열사인 은행·증권·카드·보험 등의 주요 금융서비스를 통합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미국 장기금리 내려라! 베센트, 특명 받았나

불앤베어 플러스일본 정부는 엔화 방어를 원하고 미국 정부는 장기금리 안정을 원합니다. 그런데 일본이 엔화 방어를 위해 보유한 미국 국채를 팔아버리면 또 장기금리 인상 압력이 생기겠..

엇갈린 월가 족집게 전망, 강세장인가 또 조정장인가

불앤베어 플러스레버리지가 한차례 쓸려나간 시장. 앞으로 증시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월가에서 이름값 높은 두명의 분석가가 다소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타델의 스콧 럽너와..

“주식 2억 굴려도 세금 0원”…청년들 난리 날 이 통장의 정체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와 국민 자산 형성을 위해 신설하기로 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내 주식과 주식형 펀드 투자로 얻는 이자·배당소득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청년층에게는 납입금의 10%를 추가로 소득공제해주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