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금 다음은 주식?”…M2 대비 미 증시 과열, ‘조정 위험’ 커졌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국의 재정지출과 통화량 확대를 등에 업고 상승한 자산시장이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과 비트코인이 먼저 고점을 확인한 가운데 미국 증시도 통화량 대비 가치가 2000년 닷컴버블 당시 수준을 넘어섰다는 진단이다.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원자재 전략가는 23일 엑스(옛 트위터)에서 “비트코인과 금의 고점이 가이드라면 ‘런 잇 핫(run it hot)’ 정책이 정점에 도달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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