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나라’ 엘살바도르의 변심?…결제 이용률 25.7%→8.1%, 이유 알아보니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을 세계 최초로 법정통화로 채택한 엘살바도르에서 실제 결제 이용률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도입의 상징인 ‘엘존테’에서도 결제가 거의 사라졌다는 현지 증언이 나오면서 정부의 비트코인 정책과 시민들의 실사용 사이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코어 기여자 존 아탁은 지난 23일 엘존테의 한 식당에서 비트코인으로 점심값을 결제했다가 당황스러운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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