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하원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 수수료와 스테이블코인, 대출, 워시세일 등을 포괄하는 대규모 세제 개편에 나선다. 다만 채굴자와 스테이커가 보상으로 받은 토큰을 매도할 때까지 소득세 납부를 미룰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최종 패키지에서 빠졌다. 미 하원 세입위원회는 오는 16일(현지시각) 114쪽 분량의 ‘디지털자산 세금 확실성법(Digital Asset Tax Certainty Act·H.R. 10357)’을 심의한다. 법안은 거래 수수료와 달러 스테이블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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