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아파트를 팔아서 비트코인에 올인한다면 어떨까요?” 2014년 자신의 아파트를 처분한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여 전설적인 ‘올인’ 투자를 단행한 인물이 있다. 바로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립자, 창펑자오(CZ)의 이야기다.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면서 올인을 한번쯤 고민한 투자자들에게 CZ는 어떤 답을 줬을까? 창펑자오는 아주 뜻밖의 대답을 내놓았다. 지난 23일 유튜브로 진행한 CZ의 현실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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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냐 비트코인이냐” …창펑자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