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디지털자산 사업, 47억달러 투자자 손실…본인은 14억달러 이익”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비영리 소비자 감시 단체이자 싱크탱크인 퍼블릭 시티즌(Public Citizen)은 27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참여한 디지털자산 사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최소 47억달러의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개인 자금을 단 한 푼도 투자하지 않고도 2025년에만 디지털자산 사업을 통해 약 14억달러의 막대한 개인 소득을 기록했다. 퍼블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