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모네로(XMR) 출금 고객에게 자금 출처와 사용 목적 등을 물은 데 대해 공식 사과하고, 해당 질문을 철회했다. 아르준 세티 크라켄 공동 최고경영자(Co-CEO)는 플랫폼을 떠난 자금의 사용처를 묻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인정했다. 이번 논란은 크라켄이 자기 돈으로 모네로를 사서 출금한 고객들에게 고용주 정보와 자금 출처, 코인 사용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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