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알트코인 선물 투자자들의 자금조달비용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에 근접했지만, 미결제약정은 최고치 대비 약 5% 감소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과열된 투자심리가 진정되는 동안에도 상당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남아 있어 추가 하락 시 연쇄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22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7일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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