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법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 발생한 ‘1호 사고’의 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022년 1월 양주 채석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노동자 3명이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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