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상원 절차 표결을 넘지 못했지만 비트와이즈는 이를 디지털자산 강세장의 결정적인 장애물로 보지 않는다는 분석을 내놨다.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 가격과 법안 통과 기대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을 근거로 향후 시장의 주요 변수를 의회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칙 제정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호건 CIO는 16일(현지시각) 고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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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와이즈 “클래리티법 좌초, 장애물 아닌 과속방지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