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잇따라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심사가 까다로워지고 있다. 고금리로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면서 고객 다변화와 전력 확보, 실제 가동 중인 설비와 장기 계약 여부가 주요 투자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25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운영사 데이원(DayOne)은 이르면 오는 11월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데이원이 10월 중순 미 [...]
암호화폐
AI 데이터센터 IPO 옥석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