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테더(Tether)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자율결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알사(AIsa)에 투자했다. 알사의 누적 투자금은 900만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AI가 사람의 개입 없이 필요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비용까지 지불하는 시장을 겨냥한 투자로 분석된다.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테더는 지난 15일(현지시각) 투자 부문인 테더 캐피털(Tether Capital)이 알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알사가 공개한 시드 투자 후속 라운드에는 테더와 하이븐(HIVEN)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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