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 의회가 최첨단 인공지능(AI) 개발사의 안전관리를 자율적인 약속이 아닌 법적 의무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대규모 피해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AI 모델의 출시를 연방정부가 차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상원 협상단은 최첨단 AI 모델 개발사가 이미 알려진 중대한 위험을 예방하도록 법적 책임을 부과하는 법안을 논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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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규제 끝나나…미 상원, AI 기업에 ‘주의 의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