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한 버그 신고 폭증에…솔라나 파이어댄서, 제보마다 1 SOL 소각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솔라나(SOL)의 차세대 검증인 소프트웨어 파이어댄서(Firedancer)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무분별한 보안 취약점 신고를 막기 위해 신고 건당 1SOL을 소각하도록 했다. AI가 취약점을 찾아내는 속도는 빨라졌지만 실제 보안 위협인지 확인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비용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29일 파이어댄서 공식 버그바운티 약관에 따르면 보안 취약점 신고자가 포상금 지급 대상이 되려면 신고 건마다 1SOL을 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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