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엔비디아 주가가 2일(현지시각) 장중 237.83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5월 기록한 종전 최고가를 넘어섰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주가 상승에는 모건스탠리의 긍정적인 평가가 영향을 미쳤다. 모건스탠리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콜레트 크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만난 뒤 엔비디아를 반도체 업종 최선호주로 다시 선정했기 때문이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신제품·AI 수요가 성장 동력” 조셉 무어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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